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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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7 April 2011

옷을찢지 말고, 마음을 찢어라

요엘 2:12-14

12.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세상의 모든 재난이 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일어나느 것은 아니지만, 때때로 하나님은 인간의

죄를 경고하고 또 징벌하기 위해 재난을 주신다. 재난을 주시는 목적은 '죄를 깨닫고

회개하라'는 것이다.

지독한 메뚜기 떼가 팔레스타인의 모든 곡식을 파괴시켰다. 그래서 동물들과 사람들은

심각한 굶주림의 위협을 받아야만 했다. 선지자 요엘은 이러한 일들을 하나님의 심판으로

보았다.

요엘은 하나님이 메뚜기 떼와 같은 이방 군대를 보내어 죄 많은 백성들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이제 그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회개향 한다!

옷이 아니라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만 한다 (요엘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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