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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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16 April 2011
잃어버린 한반도
슬프다
지금 우리나라와 북한이 서로 대적하고있는 현실이
그저 인간의 과도한 욕심과 야망 때문에 이루어진 일들일까?
지금이나 예전이나 남한과 북한 서로
정치적 이익과 주도권을 다투기위해
많은사람들이 고통을 받고있다.
일제 강점기 때의 어지러웠던 왕권과 정권 그리고 문화적 파멸은
대한제국이라는 나라를 지구상에서 지워버렸다.
나라의 정체성과 언어가 없어졌고
여태것 신분제도에 대한 한 때문에 억눌려왔던 감정을
민주주의라는 새로운 사회가 등장하면서 사회 질서가
단기간에 처참히 무너졌다.
물론 조선 후기에 고위 세력들과 왕권이 제자리를 잡지 못해
백성들의 불만이 커져갔으나
서인과 남인 세력의 왕권 침입을 제압하고
균형잡힌 정책과 좀더 견고한 백성의 민생을 위한 해결방책
백성을 위한 문화개혁을 천천히 시작하며
나라의 안보를 지키는 일에 집중했다면
이렇게 단칼에 한 제국이 없어지는 일은 없었을것이다.
진정 조선 아니 대한제국을 사랑한 애국자들은 지금 이 한반도에
남아있지못하고 외국에 뿔뿔히 흩어져 살고있다.
카자흐스탄 일본 중국 러시아 등등
어느누구보다 독립을위해 자신의 몸을 받치고 헌신했지만
한 나라가 두동강이 난 이 실정에서는 남한과 북한
둘중 어느한 나라에서도
독립 투사들을 조금이라도 배려하는 마음은 없는거같다
반대로 남아있는 몇몇 친일파와
신 민주주의 지지세력들은 외부 세력의 힘을 얻어
기세등등하게 이 나라의 정치권과 문화를 흔들고 있다
북한도 예외는 아니다 민주주의 대신 공산주의 내세워
스스로의 이익을 채우는데 급급하니 말이다.
이런 저런 뾰족한 정책을 내세우자는 것이아니다
어떤 정치를 하던 정말 민심을 다스릴 수 있고
민중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통찰력으로
원래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를 다시 되찾아 발전시키며
역사를 바로잡고 우리의 꿈나무 아이들에게
올바른 나라의 정체성을 심어주어야 하는 이유에서 하는 얘기이다
남과 북이 서로 대적하며 윗 세력들은 정치적 수단으로
무고한 시민들을 고통스럽게 하며 이익 챙기기 쇼를 하고있으니
정말 어이없는 일이다.
가끔 이승만 대통령이 아니라
백범 김구 선생이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이었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생각한다
당연 북한의 태도와 외교 관계도 다른 형태를 갖고있을것이다.
지금 기도하고싶다
정말 대한제국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헌신하고 사랑하신 분들을
위해서 말이다
그들의 노력과 땀은 지금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하고있으나
제대로된 보상과 위로도 없이 세월은 그저 흘러만 가고있다
가끔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내가 대한민국에 대한 정체성이 없고 다른 나라에서
소수민족 대접을 받는다면 정말 억울하고 또 억울할것같다
어지러워지고 약해진 나라의 기강때문에 기억되지 못하는 분들
그분들의 자녀들, 기독교 독립투사들 그리고 지금의 선교사들
이들중 정말 아직도 고국을 사랑하고 아끼고 헌신할 준비가
되어있는사람들이 있다면 분명
내 나라를 사랑하라고
하신 예수님께서 그들을 빛과 소금으로 쓰실 거라고
믿는다 ! 그리고 나를 그들의 뜻을 위해 써달라고 기도하고싶다 !
학교와 텔레비젼에서 정말 옛날 옛적 얘기같이 들리는
이야기들이지만 넓게보면 결코 오래되지 않은일들이다
아직 기회는 많으며
진리를 사랑하시고 불쌍한 백성들을 돌보시는
예수님이 꼭 도와주실거라는걸 믿는다
Emmanu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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